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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소개

담임목사

이종식 목사의 묵상입니다.

고난의 유익

Date
2025-01-22 18:17
Views
5368
목자의 묵상 베이사이드장로교회 이종식 목사
1월 22일 2025년

“고난의 유익”

철저히 타락한 인간은
고난 없이 주님께 나아갈 수 없고
배고픔이 없이 주님의 공급을 깨달을 수 없고
아픔 없이 주님을 의지할 수 없고
부족함 없이 주님께 엎드릴 수 없으니
고난과 배고픔 그리고 아픔, 외로움, 부족한 것은 주님의 배려요 은혜인 것을 미처 몰랐네

너의 약한 것에서 강한 것이 나오나니
나의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는 그 말씀이
너무 맞도다

내게 살 소망까지 끊어지는 감당할 수 없는 고난을 주신 이유는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심이라
그래서 부활의 주님을 체험케 하시고
믿음 안에서 핍박 받는 자들을 넘치게 위로하게 하심이라

아,
나,
이 나이 되어 이 진리를 깨달으니 지나온 세월 동안 순간순간 섭섭해 한 것이 후회되나
이제는 어떤 일을 당하든지 사나 죽으나 행복하리라.
내가 주님의 손안에 있음을 알기 때문이다.

Weekly Devotional with Pastor Chong Shik Lee

The benefits of hardships

A thoroughly corrupted man is unable to approach the Lord without suffering, cannot realize the providence of the Lord without hunger, is incapable of relying on the Lord if there is no pain, and cannot go before the Lord without lacking anything.
Thus, I did not realize that hardships, hunger, pain, loneliness, and insufficiencies were God’s kindness and grace.
He said, “My grace is sufficient for you, for my power is made perfect in weakness”.
How true this is!

He gives me nearly unbearable hardships that seems to strip away all hope so that I might rely only on God, who is the only One who can raise the dead back to life.
Therefore, He comforts those who suffer for the sake of faith and enables us to experience the resurrected Lord.
I regret that I have only now realized this truth.
But no matter what happens, from now on, I will be content whether I live or die, for I know that I am in the palm of His ha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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