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개
담임목사
이종식 목사의 묵상입니다.
“걱정할 시간에 기도하자”
Author
Taeshik Kim
Date
2025-07-09 14:45
Views
2079
목자의 묵상 베이사이드장로교회 이종식 목사
7월 09일 2025년
“걱정할 시간에 기도하자”
우리 교회에 5살 때 왔다는 22살 먹은 청년이 나를 찾아왔다.
그 청년은 자기가 단기선교를 떠나는데 후원자를 찾는 중 나를 찾아왔다고 하였다.
나는 그 청년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고 싶어 그가 설명하는 것을 일부러 다 들었다.
그는 자기를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그가 어떻게 신앙을 갖게 되었는지
그리고 어떤 어려움이 있었는지
그리고 그 어려움이 자기를 어떻게 강한 신앙인으로 만들어 갔는지를 말했다.
그리고 대학교 크리스천 단체에서 가는 선교 대회에 참가했다가 선교에 대한 부름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았다고 했다.
그는 그때부터 부모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선교를 가기로 결단했다고 한다.
그의 말을 들으면서 감동이 마음에 밀려들어 왔다.
나를 어린 나이에 부르신 하나님이 그 청년도 부르셨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와의 대화는 교계의 앞날을 걱정하는 나에게 평안을 안겨줬다.
하나님은 지금도 부지런히 주의 일을 할 사람들을 부르시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다시 한번 나의 할 일을 알게 되었다.
그것은 자나 깨나 기도하는 것이다.
2세들을 일으키기 위해 본당에 앉아 몇 년 전부터 간절히 기도해 왔다.
그것을 하나님이 들으시고 우리 교회에서 하나 둘 사람을 일으키고 계시는 것을 보고 있기 때문이다.
Weekly Devotional with Pastor Chong Shik Lee
July 13, 2025
“If you have time to worry, pray”
A 22 year-old young man came to see me and said that he attended our church since he was 5
years old. He told me that he came to see me because he was looking for sponsors for his
mission trip. I wanted to know his thoughts, so I listened as he gave an account to why he was
going on the mission trip. He explained how he came to have faith in the Lord. He described the
hardships he endured in his life and how they propelled him to have stronger faith. And he said
he felt called to go on this mission trip after he attended a mission conference that was hosted by
a Christian fellowship group at his college. From then on, he had decided to go on the mission
trip—despite his parents’ disapproval.
As I listened to his story, I was so moved. The God who called me at a young age has called this
young man, too. And I was concerned about the future of God’s Church. But my conversation
with him brought me peace.
Even today, God is still persistently calling people to do His work.
So, once again, I realize what I need to do.
I must stay awake and pray.
For the past several years, I’ve sat in the sanctuary and prayed that the Lord will raise up the
next generation. God is answering my prayers. He is raising up people one by one in our church.
7월 09일 2025년
“걱정할 시간에 기도하자”
우리 교회에 5살 때 왔다는 22살 먹은 청년이 나를 찾아왔다.
그 청년은 자기가 단기선교를 떠나는데 후원자를 찾는 중 나를 찾아왔다고 하였다.
나는 그 청년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고 싶어 그가 설명하는 것을 일부러 다 들었다.
그는 자기를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그가 어떻게 신앙을 갖게 되었는지
그리고 어떤 어려움이 있었는지
그리고 그 어려움이 자기를 어떻게 강한 신앙인으로 만들어 갔는지를 말했다.
그리고 대학교 크리스천 단체에서 가는 선교 대회에 참가했다가 선교에 대한 부름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았다고 했다.
그는 그때부터 부모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선교를 가기로 결단했다고 한다.
그의 말을 들으면서 감동이 마음에 밀려들어 왔다.
나를 어린 나이에 부르신 하나님이 그 청년도 부르셨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와의 대화는 교계의 앞날을 걱정하는 나에게 평안을 안겨줬다.
하나님은 지금도 부지런히 주의 일을 할 사람들을 부르시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다시 한번 나의 할 일을 알게 되었다.
그것은 자나 깨나 기도하는 것이다.
2세들을 일으키기 위해 본당에 앉아 몇 년 전부터 간절히 기도해 왔다.
그것을 하나님이 들으시고 우리 교회에서 하나 둘 사람을 일으키고 계시는 것을 보고 있기 때문이다.
Weekly Devotional with Pastor Chong Shik Lee
July 13, 2025
“If you have time to worry, pray”
A 22 year-old young man came to see me and said that he attended our church since he was 5
years old. He told me that he came to see me because he was looking for sponsors for his
mission trip. I wanted to know his thoughts, so I listened as he gave an account to why he was
going on the mission trip. He explained how he came to have faith in the Lord. He described the
hardships he endured in his life and how they propelled him to have stronger faith. And he said
he felt called to go on this mission trip after he attended a mission conference that was hosted by
a Christian fellowship group at his college. From then on, he had decided to go on the mission
trip—despite his parents’ disapproval.
As I listened to his story, I was so moved. The God who called me at a young age has called this
young man, too. And I was concerned about the future of God’s Church. But my conversation
with him brought me peace.
Even today, God is still persistently calling people to do His work.
So, once again, I realize what I need to do.
I must stay awake and pray.
For the past several years, I’ve sat in the sanctuary and prayed that the Lord will raise up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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